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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만 명을 넘어섰다. 8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7일 하루 동안 285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679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들어선 2만2549명이 확진됐으며, 최근 일주일 사이 2만255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주 대비 7758명이 감소한 수치다. 주간 일 평균 확진자 수는 3222명을 나타내고 있다. 일주일 간 연령대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0~9세(15.1%), 10~19세(14.5%), 20~29세(11.7%), 30~39세(13.7%), 40~49세(15.7%), 50~59세(11.9%), 60~69세(9%), 70~79세(4.9%), 80세이상(3.5%) 등의 순이다.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1만9178명이며 이중 1만8949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날 70~90대 고령층이 입원 치료 중 숨지면서 도내 누적 사망자 수는 137명으로 늘었다. 도내 위중증 환자는 9명, 치명률은 0.07%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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