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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장정애(58)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언론공영제를 실시,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장정애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보도자료를 통해 "메이저 언론 뿐 아니라 소규모 언론사도 충분히 언론의 자유와 권리를 누리며 도민을 위하여 정론 직필에 힘쓸 수 있는 언론환경 조성을 위하여 언론공영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생명력이 충일한 섬 제주도가 어느새 분열의 언어와 갈라치기가 난무하는 제주도가 됐다. 정치, 경제, 산업, 관광, 언론 등 사회 전 영역에서 빈익빈 부익부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자와 약자,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제주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 예비후보는 지난 1월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와 본토 간 해저 철도를 건설하고, 도내 쓰레기 매립장으 완전히 걷어내 인공섬에 쓰레기를 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6월1일 제주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문대림 전JDC이사장, 김태석 전제주자치도의회 의장 등 2명, 국민의힘에서는 문성유 전캠코사장, 허향진 전제주대총장, 장성철 전제주도청 기획관, 정은석 전한국관광대 겸임교수, 김용철 공인회계사, 박선호 전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원도심살리기특별위원장 등 6명, 녹색당 부순정 유튜브방송 '제주순정TV'진행자, 무소속으로 박찬식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공동대표, 오영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문화예술지도교수, 장정애 제주해녀문화보전회 이사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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