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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역에서 유흥주점 관련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해 이달 연이은 연휴를 맞아 방역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후 5시까지 7명(2898~2904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우선 지난 1일 동선이 공개된 유흥시설 3곳 중 1곳에서 감염이 퍼지면서 '제주시 유흥주점4'(가칭)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이곳에선 종사자 5명, 종사자로부터 시작한 N차감염 2명 등 현재까지 총 7명이 감염됐다. 날짜 별로는 지난 1일 2명, 2일 3명, 3일 2명 등이다. 이날 추가 감염된 2명은 코로나19 유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된 사례다.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904명이며 이달 들어 20명이 감염됐다. 또 최근 일주일 사이 56명이 감염됐으며, 최근 1주 간 1일 평균 확진자 수는 8명을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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