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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긴급 폐쇄됐던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운영이 재개됐다. 2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 소속 근무자 1명이 지난 23일 운영이 중단됐던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3일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이마트 신제주점 동선 공개 이후 3000여 명의 검사자가 몰리면서 내부 회의를 통해 1시간 연장할 예정이었지만, 확진자 발생으로 기존 운영시간인 오후 5시 30분에 종료됐다. 확진자는 지난 20일까지 근무했으며 23일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여 출근하지 않고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와 접촉했던 직원 31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도 방역당국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체반 직원들은 모두 레벨D 방역복 또는 그에 준하는 방호복을 착용하고 검사자들에 대한 감염전파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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