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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정세균 후보. 연합뉴스 대권 행보에 나선 정세균 전 총리가 오는 10일 제주를 찾아 세 확장에 나선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지지모임인 제주우정포럼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제주퍼시픽호텔에서 균형사다리 제주본부 발대식과 정세균 전 총리 강연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8시에 입도해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제주 일정에 돌입한다. 최근 단일화에 합의한 이광재 국회의원도 동행한다. 정세균 전 총리는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이후 제주 제2공항 예정지를 방문·시찰한 후 현장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제주지역 기자간담회, 제주지역 직능단체 간담회, 제주도의회 의원 간담회 등을 거친 뒤 오후 5시 균형사다리 제주본부 발대식에 참여한다. 균형사다리 제주본부 상임고문은 위성곤(서귀포시), 송재호(제주시 갑), 오영훈(제주시 을) 국회의원과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 영보건설 진성진 회장, 홍석빈 전 제주시의회 의장, 정준호 전 제주도호남향우회장, 정문현 전 4.3희생자유족회장이 맡는다. 공동대표로는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김용범 의회운영위원장, 강성균 의원, 양용준 제주도 장애인태권도협회 회장, 고명환 해원수산 대표가 맡는다. 균형사다리 제주본부 발기인으로는 정민구 제주도의회 부의장, 김대진, 문경운, 조훈배 도의원, 방문추, 김명만 전 도의원 등 지역사회 인사 6700명이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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