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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 등록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등록신청은 소유 농지 중 가장 큰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4월 한달 간은 5부제 분산 접수 예정이다. 신청자의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로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다. 지급 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합이 3700만원 미만이어야 한다. 또 지급 대상 농지에서 실경작 중인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가 대상이다. 5월 말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신청이 마감되면 신청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거쳐 11월 중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소농직불금 신청 방문 시 3년 이내 세대원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주민등록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해주시기 바란다"며 "5부제 분산접수일을 확인해 읍면동에 방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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