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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센터 ‘제주청년재주꾼 2기’ 종료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0. 11.30. 00:00:00
제주청년센터는 공식 서포터즈 '제주청년재주꾼 2기' 최종결과 공유회를 마친 후 공식적인 모든 활동이 지난 24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청년재주꾼(이하 서포터즈)은 제주청년센터 사업과 청년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청년이슈와 청년이야기를 발굴해 청년의 언어와 감성으로 콘텐츠를 만들며, 직접 문화행사를 기획 및 운영해 지역 내 청년이슈가 퍼져나가도록 공유하는 제주청년센터와 청년을 위한 소통창구이다. 지난 4월 57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12명의 서포터즈는 3개의 팀으로 구성돼 4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 간 제주청년들을 위해 각종 청년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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