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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앙도서관, 12월 3일 손미나 초청 강연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11.18. 14:42:06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는 12월 3일(오후 3시) 중앙도서관에서 손미나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손 작가는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 그리고 스타트업 CEO로 인생의 갈림길마다 자신의 길을 새롭게 개척한 이력을 가졌다. 최근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가는 길이 꽃길이다'라는 책을 출간하고, 자신이 남다른 선택을 하게 된 배경과 두려움을 이기고 새로운 일들에 도전할 수 있던 뒷이야기들을 담아냈다.

 도서관운영사무소는 특히 수능시험을 치른 청소년과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 등 인생의 선택길에서 고민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줄 수 있도록 이번 강연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강연은 홈페이지(http://lib.jeju.go.kr)와 전화(760-3702)로 신청하면 된다. 강연 후 사인회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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