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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 박애자 상무가 5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열린 8월 정례조회에서 2019년 8월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박 상무는 ▷전국 면단위 유일 복지용 목욕탕 운영 ▷전국 최초 여성농업인센터 운영 ▷ 한경농협복지타운과 연계한 농촌사랑자원봉사단 결성 및 운영 ▷농업인 자동차운전면허 취득 교육 실시 등 농업인 실익사업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인 자동차운전면허 취득교육을 통해 400여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박 상무는 수상소감에서 "농협이 추구하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복지 증대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전국의 농·축협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 이념 실천과 사업추진 우수 직원 10여명을 선발해 개인에게 시상하는 최고의 상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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