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한국·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제주형 마이스산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첨단과기단지에서 이들 기관과 회의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협의됐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엑스포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각 기관의 홈페이지, 정기 간행물, 팸투어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추진하는 한편 전기차 관련 투어상품도 개발키로 했다. 한편 이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는 도내 대형 토종 여행사인 (주)제이트립을 공식 엑스포 여행사로 지정했다. 제이트립은 오는 5월 9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차엑스포의 참석자들을 위한 숙박과 항공 업무 처리, 투어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