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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16년 만의 신곡 '세 단어' 음원차트 올킬
온라인뉴스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6. 10.07. 11:17:31

젝스키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16년 만에 발표한 젝스키스의 신곡 '세 단어'가 국내 음원 사이트 1위를 싹쓸이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7일 오전 7시 현재 '세 단어'는 8개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세 단어'는 이별 후 다시 만난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로, 에픽하이 타블로가 직접 작사·작곡했다. 또 YG 프로듀싱팀 퓨처바운스가 작곡·편곡에 참여했다.

멤버 강성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이 난다. 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여진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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