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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보미가 한중합작 웹드라마 '주워온 고양이 남자'에 캐스팅됐다. '주워온 고양이 남자'은 MBC가 제작하며 중국 유라이크의 투자를 받은 기대작이다. 제국의 아이돌 임시완과 인피니트 엘, 채수빈이 김보미와 함께 출연한다. 영화 '좋아해줘' 박현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극중 김보미는 동물병원 원장 '안심' 역으로 배우지망생 '구미오' 역의 채수빈과 단짝 친구로 등장할 예정이다.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과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스타일리스트 민아 역을 비롯해 MBC '구가의 서', SBS '주군의 태양'에 이어 tvN '마이 시크릿 호텔', KBS2 '어셈블리', OCN '동네의 영웅' 등 꾸준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주워온 고양이 남자'는 올 연말 중국 텐센트 QQ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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