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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 제주지역 학습관은 한국형 자유학년제 교육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는 ‘꿈 진로 토크콘서트’를 오는 10일 오후 7시 30시부터 9시 30분까지 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벤자민학교 김나옥 교장은 자기 주도적 학습과 국토종주, 해외 봉사, 사회 참여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한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성공적인 교육 사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벤자민학교 제주지역 학습관 학생들은 기공과 댄스, 퍼포먼스 등의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발산한다. 또 관심 분야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활동, 아르바이트 활동, 전문 멘토링 등을 통해 성장한 생생한 스토리를 전한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벤자민학교는 선생님이 없는 대신 교수, CEO, 예술인 등의 사회 각 영역의 전문 멘토가 각 학생의 진로와 인성 함양의 길을 이끌어준다. 이날 멘토 토크콘서트에는 한국의 전통무예 신선도 김선주 총관장이 강연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자기주도적 생활과 체험적 인성교육으로 글로벌 인성영재를 양성하는 1년 과정의 대안 고등학교이다. 뇌를 잘 활용하는 교육법인 뇌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외국어, 운동, 예술, 프로젝트 학습 등 자기계발과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 경제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자립심과 인성영재 덕목을 체득한다. 서울, 부산, 대전, 대구 등 16개 지역 학습관이 있으며, 교수, 변호사, CEO, 예술가 등 약 1000 명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 멘토가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멘토링, 직업현장 체험 및 꿈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 현재 3기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enjamin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학교측은 강조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홍보팀 010-3535-9448, sunnim0304@naver.com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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