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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 식중독발생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지수 문자 전송 서비스를 통해 식중독 예방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식중독지수 문자전송 대상은 학교 등 집단급식소의 영양사 또는 조리사 등 250여명이다. 식중독지수란 음식물 부패가능성을 수치화 한 것으로, 위험, 경고, 주의, 관심 4단계로 구분돼 있다. 매일 기상청에서 제공되는 제주지역 식중독지수를 문자 메시지로 관계자에게 알려주게 되며, 식중독지수 95이상이면 '위험' 메시지를, 70이상 95 미만은 '경고', 35이상 70미만은 '주의'메시지를 보내는 등 식중독지수 수치에 따라 단계별 식품 취급 방법도 전송된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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