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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내 업체들의 환경 법정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각 업체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주환경보전협회(회장 현승탁)는 최근 환경기술인(대기분야)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제주상공회의소에서 개인하수·분뇨·가축분뇨담당자 등 7개 분야 약 600명을 대상으로 2014년도 환경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환경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환경 법정교육은 환경기술인(대기, 수질, 소음진동) 교육, 폐기물처리담당자 교육, 개인하수·분뇨·가축분뇨담당자 교육, 실내공기질 관리자 교육, 수도시설의 관리에 관한 교육분야로 구성됐다. 올해 부터 사이버 교육분야를 확대함으로써 교육대상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협회는 도내 환경 법정교육 대상자들에게 바른 환경의식과 환경업무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습득케 하고, 환경보전을 현장실무에 적용케 하는 등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환경산업 및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 757-2164.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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