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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복지서비스 지역 되도록 노력"
표선면 지역사회보장협 올해 복지사업 다채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2.18. 00:00:00

제3기 서귀포시 표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현덕봉, 김명호)가 올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희망나눔 표선 2.0캠페인 특화사업(9개 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기획해 추진한다. 특히 '촘촘한 맞춤형 동네복지'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마을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및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나눔, 희망뱅크 사업'은 동부종합복지관 표선센터에 마트를 조성해 주민 및 단체로부터 기부 받은 다양한 물품을 접수하고, 매월 마지막 주 희망뱅크를 운영해 수급자 가구당 2만원 상당의 물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변경 추진된다.
현덕봉 공동위원장은 "올해 표선면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체계적 맞춤 복지서비스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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