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화
CTS제주방송 심포니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무대
12월 19일 저녁 문예회관 대극장서 정기연주회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16. 08:46:45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 전속 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이정우)는 이달 19일 오후 7시 30분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날 연주회는 제주대학교 허대식 교수의 지휘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주기도문', '푸니쿨리 푸니쿨라' 등으로 꾸민다. 테너 김성배와 소프라노 고예진이 특별출연한다. 장애·비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우누스오케스트라, 70여 명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는 성지유스오케스트라도 특별 공연에 나선다.

2013년 창단된 CTS제주방송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돼 정기연주를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음악인 상호교류와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관람료 무료. 문의 064)724-9191.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