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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1000명에게 가입지원금 50만원 쏜다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12.06. 10:45:08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연말을 맞아 스페셜 프로모션 ‘메리Merry-메리Marry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메리Merry-메리Marry 크리스마스’는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의 ‘Merry’와 결혼하다의 ‘Marry’의 글자를 딴 가입지원금 혜택 이벤트로 싱글남녀들의 만남과 결혼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신규 회원 1000명을 대상으로 상품에 따라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획기적인 가입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가연의 이벤트는 연말을 기념해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의미이자, 새해에도 변함없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이벤트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할 수 있다. 정회원 가입 시에 적용되는 가입지원금은 현금으로 교환이 불가능하고 일부 상품은 적용이 제외된다고 가연은 설명했다.

가연의 관계자는 “아직도 인연을 찾지 못한 미혼남녀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새해에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리Merry-메리Marry 크리스마스’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가입지원금 혜택 및 정기 미팅파티, 문화 지원 이벤트 등 인연을 찾고 싶은 남녀들의 결혼 장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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