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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제주, '프리미엄 드라이빙 패키지' 선봬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19. 12.05. 18:03:31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2020년 2월 29일까지 '프리미엄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제공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2020년 2월 29일까지 '프리미엄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패키지를 통해 기아자동차의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 또는 제네시스 G80 차량을 투숙 기간 동안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전면에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이그제큐티브 객실에서의 1박, 섬모라에서의 2인 조식 뷔페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도의 천연 암반수로 이뤄진 사우나 2인 혜택도 제공돼 일상과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밤 시간에는 라이브 무대에서 연주되는 바99에서 칵테일 2잔이 제공돼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낭만적인 제주의 밤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3박 이용 시 스위트룸으로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세금·봉사료 별도)은 31만1400원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4-780-8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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