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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가치 보전해요"
이니스프리 '2019 오름캠프'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10.22. 00:00:00

아모레퍼시픽그룹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은 지난 19일 서귀포시 표선면 가마초등학교에서 '2019 오름캠프'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오름캠프는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제주 오름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진행하는 가족 체험활동이다.

이번 캠프에는 일회용품 안쓰기와 텀블러 사용하기 등 제주자연 지킴이 활동 인증 사진을 사전에 제출해 미션을 통과한 20가족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날 따라비 오름을 오르고 오름을 주제로 업사이클링(up-cycling) 체험활동에 나섰다.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의 반입과 사용을 제한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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