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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돈장서 LP가스 폭발… 외국인 중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9.12. 18:03:04

12일 오전 7시16분쯤 제주시 한림읍 소재 양돈장 외국인 숙소에서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캄보디아 국적의 P(35)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고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외국인 숙소에 마련된 간이 부엌으로 중간밸브 없이 설치된 가스레인지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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