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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린 유산균 효능과 주의사항은?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23. 11:08:39

(사진=MBN)

프롤린 유산균이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얼마 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불편한 대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으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몸에 이로운 유산균인 프리바이오틱스를 가지고 있는 음식으로 우엉, 바나나, 고구마를 꼽았다.



방송에 출연한 한 한의사는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다. 장내 환경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독소를 배출시켜 체온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살을 찌우는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프롤린 유산균'이 떠오르고 있어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롤린 유산균은 콜라겐으로 되어 있는 장의 점막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며,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이는 프리바이오틱스의 증식을 돕고 보호해준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음식 외에도 시중에 판매되는 분말로 섭취 가능하며,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하루 3~8g 섭취가 적당하다. 이에 더해 변비 예방과 개선을 위해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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