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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껍데기, 얼마나 맛있으면?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8.21. 02:22:09

(사진=Olive)

‘수요미식회’에서 벌집껍데기 맛집이 언급됐다.



20일 Olive ‘수요미식회’에서는 ‘한여름 밤의 만찬’ 야식을 주제로 한 217회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식으로 엄청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는 ‘벌집 껍데기’ 등 여름 야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갔다.



‘뜨거운 한 끼’ 코너에서는 박찬일 작가가 SNS 핫플레이스 맛집을 찾았다.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맛집으로 보이는 곳으로, 추정 맛집은 벌집껍데기가 대표 메뉴인 곳이다.



이외에도 항정껍데기, 꼬들껍데기, 가오리살, 대망살 등의 다양한 구이 메뉴가 준비돼 있다.



대표 메뉴인 벌집껍데기는 남다른 두께에서 오는 특별한 식감과 풍미가 있다는 평가다. 청어알, 페퍼 마요네즈, 콩가루, 함초 소금, 칠합장, 깻잎장아찌, 묵은지, 돌김 등 껍데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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