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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경록, 안정적 수익모델로 임대료 10% 수수하는 임대관리사 제시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8.14. 10:31:00

부동산 교육 전문 ‘경록’이 임대료의 10%를 수수하는 임대관리사를 공인중개사의 안정적인 수익모델로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록은 공인중개사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임대관리사 프로그램 교육을 지원한다. 최근에는 경록을 통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와 같은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경록의 임대관리사 양성은 국내외 시장기준에 부합하고, 문정부는 물론 미국 등 세계적으로 정부와 시장이 지향하는 임대관리업 장려정책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안정적 고소득을 이룰 임대관리 공인중개사를 양성하는데 이바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경록 임대관리사 교육 프로그램 과정의 인강, 교재 등 컨텐츠는 역대 최대 규모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시험출제위원 교수진이 제작해 전문성을 갖췄으며, 누구나 부담 없는 반복학습으로 임대관리업무, 부동산실무를 숙달할 수 있도록 개발돼 수강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과 경쟁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고, 부동산 업무 범위 확장을 도모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부동산 경기와 관계없이 꾸준히 안정된 수익을 올릴 수 있어 노후 경제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중장년층이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갓 취득한 사람, 현직 공인중개사까지 많은 사람에게 추천된다.



경록 관계자는 “주택임대사업의 성패는 효율적인 임대관리에 달려있고,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를 통해 국가차원에서는 많은 이들이 저가에 질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이들을 통해 주택임대사업자 역시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주택수요의 질 높은 충족은 서민들의 삶의 질 역시 높여준다. 앞으로도 경록은 국가와 개인 모두를 위해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를 배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62년 전통의 부동산교육 모태 경록은 임대관리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공인중개사 인강, 교재 패키지를 8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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