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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상가리 문화곳간 마루서 여름 무용학교
전문무용수지원센터 무용가 꿈꾸는 청소년 등 대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1. 10:53:46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이사장 박인자)가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문화곳간 마루에서 무용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7월 '제주 여름 무용 학교'를 연다.

26~28일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김선희 교수를 초청해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중에서 경력 2년 이상의 발레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제주 여름 발레 학교'를 운영한다. 김용규 강사의 부상예상을 위한 테이핑 처치법 강의, 레아 플라멩코 무용단 최재원 대표의 플라멩코 수업, 무용 영화 감상 등도 이루어진다.

27~28일에는 박병천류 전통춤보존회 고문인 황희연 생태문화나눔 대표를 초청해 '제주 여름 한국무용 학교'를 개최한다. 중학교 1학년부터 성인까지 한국무용 전공자가 참여할 수 있다.

29~31일에는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이해준 교수,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폐회식 안무감독을 맡았던 국민대 강경모 교수, 서귀포 무용전문예술공간 탄츠하우스 기은주 대표가 강의하는 '제주 여름 현대무용 학교'가 개설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dcdcenter.or.kr)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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