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추자도 장폐색 의심 환자 긴급이송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7.11. 17:04:30

제주시 추자도에서 장폐색이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해 제주해경에 의해 긴급이송됐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18분쯤 추자보건지소로부터 주민 김모(78)씨가 요추 압박골절 및 장폐색 증상으로 긴급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인근 해상을 경비 중이던 경비정을 급파,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이씨를 제주항에에서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