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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7월 4~7일 제주서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 주제 열린 포럼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01. 13:23:20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제주박물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주연구원, 한국해양재단,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사)한국글로벌섬재단,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가 이달 4~7일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제주에서 열린다.

전국의 해양문화학자 25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적인 도서해양 종합학술대회다.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로 9회까지 진행되는 동안 1500여 편의 도서해양 관련 주제가 발표됐다.

대회 첫날인 4일에는 제주대 해양과학대학 오션홀에서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고 5일에는 인문대학 2호관에서 20개 분과회의와 이슈융합 토론이 마련된다. 6~7일에는 제주 동부와 서남부 지역으로 해안을 돌며 제주의 해양문화유산을 답사한다. 문의 064)720-8103, 061)260-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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