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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예품공모대전 김진희씨 대상
장려상 이상 수상작 15점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28. 20:39:37

대상작 김진희의 '허벅-홀로 지새다'.

제49회 제주특별자치도 공예품공모대전에서 17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제주명품공예인협동조합(이사장 양금미)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상품성, 디자인, 실용성,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가 이루어졌다. 심사 결과 도자 작품인 김진희씨의 '허벅-홀로 지새다'가 대상작으로 뽑혔고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특선 5점, 장려 5점, 입선 2점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장려상 이상 수상작은 8월에 개최되는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제주 공예를 대표해 출품된다. 문의 010-7204-8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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