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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이필모, 2세 성별 힌트 대공개 "콧대 나 닮았다" 다음은 쌍둥이 계획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20. 18:29:40

서수연 이필모 (사진: 서수연 SNS)

배우 이필모, 서수연이 경사 소식을 전했다.

20일 매체 TV리포트를 통해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2세 소식이 보도돼 팬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2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 공연에서 "아빠가 된다"라며 2세 소식을 전했다.

또 자신의 콧대를 "닮았다"라며 2세가 아들임을 암시하는 힌트를 공개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필모는 지난 1월 3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 다자녀의 꿈을 고백하며 서수연과의 행복한 미래를 상상했다.

당시 동료 배우 서현철이 2세 계획으로 2명을 제안하자 이필모는 "둘 가지고 되겠어? 쌍둥이를 몇 명 낳겠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배필 서수연을 1년간 만난 뒤 인생이 뒤바뀐 이필모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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