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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무용단 '찬란' 들고 서울광장 무대에
6월 23일 서울시 '자치단체 문화교류 사업' 초청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6.20. 17:53:33

제주도립무용단이 정기공연 작품 '찬란'으로 주말 서울 공연을 펼친다.

제주도립무용단(단장 현행복)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서울시의 '2019 자치단체 간 문화교류 사업'인 '세종, 문화가 흐르는 서울'에 초청돼 공연한다.

도립무용단은 이번에 지난 4월 정기공연에서 선보인 '찬란'으로 한국춤의 다채로움을 펼쳐놓을 예정이다.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은 "이번 공연을 통해 자치단체 간 상호 우호를 다지고 서울시민들에게는 도립무용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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