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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50kg, 먹어도 살 빠지는 특이 체질? "사람들이 징그럽다더라"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18. 15:35:30

선미 50kg (사진: 선미 SNS)

가수 선미가 특이 체질을 극복하며 체중을 50kg까지 올렸다.

18일 선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몸무게 42kg에서 50kg이 된 인증샷을 공개했다.

선미가 50kg 인증샷을 올린 이유는 그동안 먹어도 살이 빠지는 특성 탓에 데뷔 때부터 악플에 시달리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이 원인으로 해석되고 있다.

선미의 체질 특성은 그녀의 가족들도 마찬가지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워닝' 쇼케이스에서 선미는 "너무 말라서 사람이 징그럽다"라며 악플로 상처를 받았다고 호소하며 "마른 몸은 집안 내력이다. 남동생 2명 모두 키가 큰데 몸무게가 50kg대다. 나 뿐만 아니라 동생들도 살을 찌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쉽지 않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50kg에 성공한 선미에 대하여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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