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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팅봇으로 외국인에 다국어 서비스
국립제주박물관-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4. 00:00:00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과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이현웅)은 지난 22일 인공지능 기반의 멀티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큐레이팅봇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큐레이팅봇은 자율주행 기술과 챗봇 서비스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전시 해설을 진행하며 특히 한·영·중·일 다국어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관람객들의 전시 안내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실감형 미디어와 인터렉티브 기능 등 디지털 혁신기술을 활용해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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