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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본격
제주농협 17일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4.17. 16:13:03

제주농협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17일 산북과 산남지역의 농촌 3곳에서 전도 동시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알찬농사 지원 전국동시 스타트 업(start up)'에 나섰다.

 농협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대근)는 이날 한경면 고산농협 유통센터에서 농협 임직원, 새농민회 회원, 고향주부모임 회원,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시작을 알리는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양파수확 일손돕기 및 '청정 제주 들녘 가꾸기' 실천 농촌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제주시지부(지부장 부남기)는 김녕농협 유통센터에서, 서귀포시지부 (지부장 고석찬)는 중문농협 농기계수리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제주농협은 이날 발대식에서 '농가소득 5천만원을 넘어 지속가능 제주농업'을 위해 적기 영농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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