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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에 포스코 건설
지난 13일 선정 총회서 231표 얻어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04.14. 09:22:30

제주시 이도주공아파트 1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에 포스코건설이 선정됐다.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13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어 투표를 진행 결과 총공사비 2299억원을 제안한 포스코건설이 유효투표 419표 중 231표를 얻어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도주공아파트 1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는 현대산업개발과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참여 3파전으로 진행됐다.

이도주공아파트 1단지 재건축사업은 도내 세 번째 재건축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4만3375㎡ 부지에서 5층 높이·480가구로 조성된 이도 주공1단지를 지하 2층·지상 14층, 11개동 795가구의 아파트단지로 재건축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도주공아파트 1단지 재개발사업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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