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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 전 부인' 송다예, 포샵 논란 촉발한 문제의 사진 "이게 말이 돼? 탄식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28. 15:03:33

차우찬 전처 송다예, 포샵 설전 (사진: 송다예 SNS)

야구선수 차우찬의 전처로 알려진 의류쇼핑몰 대표 송다예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28일, 웹 커뮤니티에는 '차우찬 전처 송다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되며 유저들의 이목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굴곡진 몸맵시를 과시 중인 송다예의 사진이 담긴 가운데 이를 두고 이른바 '포토샵' 설전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송다예가 최근 신장 168cm, 체중 49kg을 인증한 사진을 한 누리꾼이 증거 자료로 공개하며 논란은 단번에 일축됐다.

이와 함께 송다예가 지난 2015년 차우찬과 혼인 직후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곳곳에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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