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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결경 열애설' 왕쓰총, 中 금수저의 패기 "재산 관심 없어…어차피 내가 젤 많다"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3.03. 18:09:43

왕쓰총, 주결경 스캔들 (사진: 왕쓰총, 주결경 SNS)

중국의 '다이아몬드 수저'로 알려진 바나나프로젝트 대표 왕쓰총이 가수 주결경과 스캔들에 휘말렸다.

최근 중국 웹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밀애를 즐기고 있는 왕쓰총과 주결경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되며 논란이 일었다.

왕쓰총은 중국 최대 부호인 완다그룹 왕젠린 회장의 독자로, 지금까지 수십 명의 여성과 스캔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진 어마어마한 재산 탓에 지금도 중국 여성들 사이에 '국민 신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왕쓰총과 교제했던 여성들은 대부분 미모가 출중한 개인방송 BJ들로, 짧은 시간 정을 나눈 뒤 이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왕쓰총은 "누굴 만나든지 재산에는 관심 없다. 어차피 내가 가장 많으니까"라는 말을 남겨 시기 섞인 비판을 한 몸에 받았다.

이 가운데 주결경의 소속사는 추문을 모두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 이를 두고 팬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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