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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후처' 조수애, 뜻밖의 임신 소식 "의붓딸과 14살 차…언니뻘" 족보 눈길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1.19. 02:42:40

조수애 임신 (사진: 박서원 SNS)

박서원(40), 조수애(27) 부부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12월 혼인한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뜻밖의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모았다.

한 매체는 18일 "박서원과 결혼한 조수애가 임신 5개월째에 접어들며 몸조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가 잇따르자 조수애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밝히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가운데 박서원의 후처인 조수애가 의붓딸 박 양과 불과 14살 차이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박서원이 딸의 양육 방향을 놓고 전처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조수애와 의붓딸의 관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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