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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BC 연예대상' 여성 예능인 수상 유력 "이영자 VS 박나래" 구도…'각축'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2.24. 02:38:14

2018 MBC 연예대상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나 혼자 산다')

'2018 MBC 연예대상' 후보를 두고 시청자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9일 열릴 '2018 MBC 연예대상' 시상식의 대상 후보가 결정되며 세간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 박나래와 '라디오스타'의 김구라,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영예의 주인공들이다.

이 가운데 각 프로그램을 이끌며 올 한 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평가되는 이영자와 박나래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두 사람 중 한 명이 '2018 MBC 연예대상'을 수상할 경우 박경림(2001) 이후 17년 만에 여성 수상자가 탄생하게 된다.

특히 'KBS 연예대상' 첫 여성 수상자가 된 이영자는 유례없는 여성 2관왕을 차지하며 대기록을 쓰게 될 수도 있다.

각축이 예상될 '2018 MBC 연예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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