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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TP 기업맞춤형 판로개척 상담회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12.13. 00:00:00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1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한 '제주형 항노화산업 지원 및 서비스기반 조성사업', 'FTA 대응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가공 기술개발 사업', '제주 표고버섯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및 산업화 지원사업', '식품전용 시험생산 지원사업'으로 개발된 제품에 대한 기업 맞춤형 판로 개척 비즈니스 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지원 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개발제품의 상용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와 바이오융합센터에서 지원한 지역기업 20개사와 홈플러스·티몬·GS리테일 등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구매 전문가 15명이 참가, 총 79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총 23건의 판매점 입점 협의가 진행됐으며 이 중 11건은 상품기술서 및 옵션사항을 협의해 내년 1분기까지 구체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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