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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오투리조트 스키장 손님맞이
10일과 8일 각각 개장, 다양한 이벤트 준비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8. 12.10. 16:10:59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전경.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 전경.

부영그룹 계열 리조트들의 스키장 2곳이 최근 개장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으로 스키 마니아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11월 말 포근한 날씨로 당초 개장 예정일 보다 2주 가량 늦은 10일 동계 시즌을 개막했다.

개장식에서는 스키 전문요원 20여 명이 레드, 화이트, 옐로 등 다양한 색상의 연막스키를 들고 슬로프를 내려오며 개장 팡파르를 울렸다. 이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이 스키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개장 이벤트로 개장 당일 가장 먼저 슬로프를 내려온 고객 5명에게 머루 와인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개장일 방문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백설기를 선사했다.앞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지난 8일 5년 만에 스키장을 재개장했다. 새롭게 선보인 스키장은 초급, 중급, 상급코스 등 난도별 슬로프는 물론, 가족 단위를 위해 눈썰매장도 추가됐다.

오투리조트는 스키어는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했다. 오투리조크 개장일 당일인 8일에는 리프트권을 무료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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