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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주가 30% 급등한 이유? "세계 1위 제약사와 폐암 치료제 개발" 희소식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11.05. 18:01:43

유한양행 주가 급등 (사진: 유한양행)

제약업체 '유한양행'이 호소식을 전하며 범국민적 지지를 얻고 있다.

유한양행은 5일, 개발 중인 폐암 치료제의 제조 기술을 세계 1위 제약업체 '존슨앤존슨'의 자회사에 수출했다.

유한양행이 임상 단계의 폐암 치료제를 앞당겨 보급하기 위해 존슨앤존슨과 손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유한양행은 이번 계약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맞먹는 1조4천억 원의 영업 이익을 창출했다.

이에 따라 이날 유한양행의 주가가 약 30% 급등하는 등 투자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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