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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제주-한마음부녀회 사랑의 밥상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9.13. 00:00:00

사단법인 청년제주(이사장 강철호) 회원들과 한마음 부녀회(회장 현금선) 회원들은 지난 4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하귀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70여분을 초청해 식사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혼디모영 사랑의 밥상'을 지원한 일도국수 강상우 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제주도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현금선 회장은 "추석이 오기 전에 제주도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추석, 어르신들이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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