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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곽지해변서 물놀이하던 20대 남성 구조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9.05. 14:59:43

5일 오전 11시55분쯤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인근의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남성이 구조됐다.

이날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박모(24)씨는 친구와 함께 갯바위 주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조류와 바람이 강해져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자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소방대원과 합동으로 박씨를 구조하고 119구급대에 박씨를 인계했다.

박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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