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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해 양씨종회총본부 고문 별세
홍희선 기자 hahs@ihalla.com
입력 : 2018. 09.05. 00:00:00

양씨종회총본부 양용해(사진) 고문이 향년 88세를 일기로 지난 3일 별세했다. 고인은 애월읍 장전리 출신으로 애월면장, 제주북부예비검속유족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1967년 양씨종회총본부 결성 당시 총무를 맡아 초석을 다졌고 16대 회장으로 종친회 발전에 앞장섰다.

일포는 오는 6일 하귀농협장례식장, 장지는 애월읍 장전리 선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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