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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스탁 페스티벌 신명난 축제로 열려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9.03. 00:00:00

우도면 안비양청년회(회장 고창호)가 주최한 우도스탁 페스티벌이 지난 1일 관객과 공연 참가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로 치러졌다. 이번 페스티벌은 관객들과 공연 참가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꾸며진 자연 친화적인 무대에서 펼쳐졌다. 행사에는 전국에서 인디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모로코, 이집트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참가해 다양한 음악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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