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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꽃만 보면 좋아서" 일상도 화보인 듯~
신지혜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8.27. 17:33:20

이휘재 아내 문정원 (사진: 문정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의 일상이 화제다.

문정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만 보면 좋아서"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화사한 핑크색 롱치마를 입은 채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다. 직업이 플로리스트인 그녀는 길 한 켠을 장식하고 있는 꽃을 보며 감상에 젖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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