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람과사람
제주동부경찰서 유관기관 대책회의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8.24. 00:00:00

제주동부경찰서는 22일 경찰서 2층 청명재에서 산지천 성매매 근절과 무질서 추방을 위한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산지천(탐라문화광장) 주변 안전하고 건전한 문화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산지천 주변은 오랜기간 지속된 성매매 호객행위와 주취자, 노숙자들의 무질서 행위로 인해 도심이미지 저해 요인으로 지목되어 온 곳이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