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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동서 60대 남성 고공시위 "밀린 임금 지급하라"
이진원 기자 one2@ihalla.com
입력 : 2018. 08.14. 17:46:46



60대 남성이 아라동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오전 9시부터 고공 시위를 이어가고있다.

이 남성은 지난해 말부터 해당 공사현장에서 골조공사를 맡아 진행했지만 공사대금 5500여만 원을 아직까지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는 에어매트 등의 안전장치를 설치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대화를 통해 협상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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