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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다양한 행사 열려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5.13. 10:04:33

5월 청소년의 달과 제46회 성년의 날(5월 21일)을 맞이해 우리사회의 꿈과 희망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뜻깊고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성실한 생활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건전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오는 21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올해 만 19세(1999년생)가 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기념행사를 행정시별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시는 21일 오후 2시 제주향교, 서귀포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정의향교에서 열린다. 또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제주지방육성회는 2018 어울림마당 동아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5개팀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출전해 그 동안 땀흘리고 연습했던 기량을 마음껏 자랑하게 된다. 이외에도 청소년수련관이나 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도내 청소년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한다.

오무순 보건복지여성국장은 "5월 청소년의 달 행사에 청소년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소년들이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열어 가며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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