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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바다, 결혼 전 남편에게 던진 돌직구 "너 XX 많아?"
조수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3.29. 14:06:02

바다 남편 (사진: 바다 SNS)

가수 바다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가수 바다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10살 연하 남편과의 애틋한 일화를 공개하며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결혼한 바다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과 교제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더욱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녀는 재벌 2세 등에게 구애를 받았던 사실을 밝히며 "작업을 걸어 오던 신랑에게 '미안한데 너 재산 많냐'고 돌직구를 던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진지하게 '그대가 조금만 욕심을 비우면 나와 행복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때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해 이목을 모았다.



이 같은 일화가 공유되며 팬들의 애정 어린 응원이 더욱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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